미국 농장에 사는 주부?인데 금발에 파란눈에 키크고 늘씬한 미녀이신데 내가보기 시작했을때 애들이 7명인가 그랫엇거든 근데 그때 임신중이긴햇는데 그렇게 해서 8명 낳고 오랜만에 보니까 얼마전에 9째 낳앗더라.....
피임을 아예 안하는거같음; 그리고 이집 특징이 모든 음식을 가공식품없이 처음단계부터 다 만듦 버터든 우유든 잼이든 파스타면이든.... 물론 요리잡지도 내고 촬영용이라 실제로는 여자혼자 다 만드는건 아니겠지만 항상 영상구도는 여자가 애기 안거나 돌보면서 모든 요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해서 가족 먹이는거임
그리고 혹시 하고 영상 몇개보니까 생우유 관련해서도 옹호 발언좀 햇던거같더라 여자나 남자나 관상이 마가긴 햇는데 ㄹㅇ 그쪽인가..
아니 정치 이런거 다 차치하고 애를 저렇게 줄줄이 계속 낳고 요리하는 일상 보여주는거 뭔가 너무 좀 기괴함...
자기 동네 친구가족도 나온적 잇는데 그 가족도 아내가 이 발레리나팜 여자랑 주방에서 같이 처음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요리 해서 애들이랑 남편 먹임 그집도 자식많음
뭔가 기괴하고 소름돋앗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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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티맵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