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squirekorea.co.kr/article/1898255
디플로 (Diplo)
참여곡: 'Body to Body', ‘FYA’, 'Like Animals', ‘One More Night’. ‘Into the Sun’
메이저 레이저(Major Lazer), 잭 유(Jack Ü) 등을 이끌어온 EDM 신의 빅네임 디플로의 이름이 첫 곡과 마지막 곡을 포함해 무려 5곡에 포함돼 있다. 2010년 GD&TOP의 ‘뻑이가요’부터 최근 블랙핑크의 ‘뛰어(JUMP)’까지 여러 작업물들로 케이팝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 BTS의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로 관객들을 타격할 댄스 트랙들을 기대하게 한다.
방탄소년단하고만 작업한거 아님

인스티즈앱
향후 18개월 안에 거의 모든 화이트칼라 업무가 AI로 자동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