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알바하는데 그냥 말로 하면 되는데
자꾸 몸을 치면서 사람을 부르는게 너무 스트레스임…
얼마전에 버스 정류장에서도 어떤 모르는 할머니가 툭툭 치면서 이거 타면 ~~가냐 물어봤을 때도 너무 기분 나빢음ㅠㅠ
동성이어도, 나이와 상관없이 너무 기분 나빠
아는 사람이 그러면 상관 없거든 전혀?
근데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진짜 기분 확 너무 나빠져…
하 근데 이게 내가 싫어도 뭐라 말 할 수도 없고 모르는 사람인데 다음부터 그러지말라고 얘기할 수도 없고 평소에 내가 뭐 이마에 나 만지지 마세요라고 써붙이고 다닐 수도 없고 ㅋㅋㅋㅋ
으앙 알바 시작하고 이게 제일 스트레스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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