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지수, 또 불붙은 연기력 논란…"마지막 촬영 왜 우는지 이해 안 가, 난 신나던데?" 반응 싸늘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07/11/cf2055d1030f3a49e78d799dd0a10c72.jpg)
이에 지수는 "드라마 다 끝나고 운 적 있냐"고 물었다. 서인국은 "울컥한 적은 있다"고 했다.
혜리는 "마지막 촬영만 되면 이제 헤어지고 못 본다고 생각해서 펑펑 운다. 개구리처럼 운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지수는 다른 반응을 보였다. 그는 "감독님들이 맨날 우셔서 감독님들을 위로했다. 눈물이 안 나던데?"라며 "끝나는 날 깊게 생각해 보려고 했는데 어느 부분에서 슬픈지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신나던데? '사진 찍을 사람!' 이런다"라며 막촬 당시 분위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발언이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들은 지수의 연기 태도와 관련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에서는 "왜 연기가 안 되는지 이해가 간다", "작품에 대한 애정이 없는 것 아니냐", "몰입이 안 되니까 그런 것 같다", "경솔한 발언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반면 지수를 옹호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촬영 현장 분위기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다", "울지 않았다고 작품에 애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솔직한 성격일 뿐인데 과하게 해석하는 것 같다", "발언을 확대 해석하는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보이며 과도한 비판이라는 반응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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