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멤버 중 누군가 탈퇴할 경우(사망 제외) 즉시 상환이 가능하다"는 일방적인 독소조항까지 포함시켰습니다. 이는 방 의장 본인의 지분 희석 을 막고 경영권을 방어하기 위해 회사의 핵심 자산인 아티스트를 사채의 '볼모'로 잡은 참담한 배임 행위입니다. https://t.co/k9XSE4nBig— 🔆LAYOVER🔆 (@onyourside1230) March 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