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명아 잘할 수 있지? 수틀리면 빠꾸 아빠한테 냅다 뛰어와, 알지?아빠가 그렇게 서 있는 동안 아빠에게만 눈이 내렸나보다아빠의 겨울에 나는 녹음이 되었다그들의 푸름을 다 먹고 내가 나무가 되었다 pic.twitter.com/bNoLMIjzWA— 언틈 (@icy_iu) March 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