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제외하고) 현재까지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간 한국 영화는 외계+인으로 1부와 2부를 합작한 제작비가 700억 정도 들어가는데, 호프는 약 700억 이상 투입됨
손익분기점은 국내 1000만/해외 1000만 총 2000만이라고함
![[정보/소식] 한국 영화 역대 최대규모 제작비가 들어갔다는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07/16/ed2a1849f4d30b470756343e9807c5f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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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라인업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밴더
(에일리언 프리퀄 시리즈, 엑스맨 시리즈)
알리시아 비칸데르
(엑스 마키나, 제이슨 본)
테일러 러셀
(이스케이프 룸 시리즈, 본즈 앤 올)
카메론 브리튼
(엄브렐라 아카데미 시리즈)
범도 시리즈와 서울의 봄으로 돈을 싹 긁어모은 제작사 플러스엠이 한국 영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예산을 투입.
마을 하나를 통째로 개조해서 세트장으로 만든것으로 알려져있음
26년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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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진짜 신기한 게 연기는 잘 못하는 것 같은데 그 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