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그냥 내 개인적으로 느끼는 비유 적은거임 뭐랄까 타투로 뭐라하는거 남자가 핑크옷 입는다고 뭐라하는 수준의 유난의 느낌으로 받아들여짐 나한테는
글고 타투한 사람들한테 편견이 있어서 싫다는데 첫만남인 사람이 이레즈미 도배면 나도 당연히 무섭지 무서운데 최애는 본인이 계속 봐왔던 사람 아니야...? 근데 타투 유무로 걔가 갑자기 양아치처럼 보인다〈이게 이해가 않 감. .. .
초중고 같이나온 10년지기 소꿉친구가 어느날 타투를 하고왔다 그럼 걔도 양아치처럼 보이는 편견 생겨서 손절하게 되는거임...???? 끼리끼리네 그럴일 없네 하는데 만약에 걔가 뭐 반려견이 무지개다리 건너서 반려견 발자국 타투 쪼그맣게 한거면? 부모님이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셔서 큰 심경변화를 겪고 부모님 기일 레터링으로 새긴거면? 그런건 또 괜찮음? 근데 그럼 괜찮은거랑 안괜찮은 차이가 있음? 뭐 크기 몇cm 미만은 괜찮음? 의미가 있으면 괜찮음? 근데 플 보다보면 크기, 의미에 관계없이 타투 자체를 극혐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럼 진짜 너는 내가 잘 아는 소꿉친구고 건전한 과거를 지녔다는건 알지만 타투때문에 어쨌든 양아치같다는 편견이 생겨버려서 보기 불편하니까 이제 손절하자. 〈인거임...???ㅋㅋㅋㅠ 그냥 그 사고방식이 아예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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