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도 찰떡이라보기 넘 좋음... 샤이닝 태서은아 한 자전거로 같이 귀가하고가게 앞 평상에 앉아서 같이 아이스크림 먹고둘이 나안히 다리에 앉아 강가에 돌 던지고클리셰지만 그래서 18살의 청춘들이 너무 예쁨..무엇보다 그해우리는 감독님이라 시골 여름의 색감을 너무 따뜻하고 예쁘게 담아내고 오스트도 ㅈㄴ 좋음 pic.twitter.com/vPGWdnG2KO— 루키 (@o3o_rookie) March 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