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예쁘고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웃었어 미안해 앤토나..ㅠㅠㅠ찬영이 오니까 형들 모이고 형 스피커로 이용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ㅠㅠㅠ 라고 말하고 아 찬영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 pic.twitter.com/opdp75cVJ7— 바보 (@antonisbabo) March 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