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8 막콘
— 감만일 (@qpdjcooo) March 8, 2026
찬영이 소감 흐뭇하게 듣다가 사태파악 한 순간부터 좌불안석 됨 ㅜㅜ 살짝 떨어져서 지켜보다가 감정 올라왓는지 뒤로 가서 눈물 훔치고 찬영이 위로하고 챙겨서 가는거 ㅜㅜ pic.twitter.com/w52Z4XcfZm
흐뭇 -> 당황 -> 위로 -> 살짝 떨어져서 지켜봄 -> 감정 올라와서 형들 뒤로 숨음 -> 차니형 따라가면서 형 타올로 눈물 닦음 -> 막내 위로하고 챙겨감
ㅠㅠㅠㅠ 하 바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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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