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 효민이 첫번째 대본리딩 때 토토 역할이기도 했고 토토 역을 하고 싶었는데 태리랑 현욱이 효민이는 너무 잘해서 어떤 역을 맡아도 잘 해낼거라는 생각에 허수아비 역할을 줬는데 효민이 아쉬움+속상함으로 눈물 또르륵 흐르니까 태리쌤도 마음 아파서 울고 이걸 보는 나도 울어.. pic.twitter.com/gvYi2addM3
— 루키 (@o3o_rookie) March 8, 2026
김태리 최현욱 둘이 의논해서 애기들 연극 역할 정해줬는데
— 란 (@roodzep) March 8, 2026
하고 싶은 역할이 따로 있던 효민이가 울어서 태리쌤은 얘기하다 이미 한번 울고 온 상태로 애기가 적어놓은 노트 뒤늦게 보고 둘 다 우는 거. .
쌤 저는 토토를 하고 싶어요 연습했어요 <<나도 운다 pic.twitter.com/n2JCqgrCfb
얼마나 하고 싶었을까 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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