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뚱이 보호자입니다.아까 라이즈 퇴근길에 갔던 강아지는 제 강아지이며 찰리, 은석, 라이즈 그 누구와도 관련이 없습니다.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혹시 가능하시다면 해당 게시물은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이즈 #찰리아님 pic.twitter.com/onrZ48KMy6— 또리없이못살아 (@urackbammmm) March 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