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해야하지 처음 볼 땐 약간 오잉? 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두번째 보니까 뭔가 더 술술술 봐지더라 오히려 연출도 되게 좋게 느껴짐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더 와닿고ㅠㅠㅠㅠㅠ
또 2번 보면서 느꼈는데 박지훈 안광이 미친듯 약간 울지 않을 때에도 특히 밤 씬? 어두운 장면에서는 막 눈이 반짝반짝 빛나 약간 별 박아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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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해야하지 처음 볼 땐 약간 오잉? 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두번째 보니까 뭔가 더 술술술 봐지더라 오히려 연출도 되게 좋게 느껴짐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더 와닿고ㅠㅠㅠㅠㅠ 또 2번 보면서 느꼈는데 박지훈 안광이 미친듯 약간 울지 않을 때에도 특히 밤 씬? 어두운 장면에서는 막 눈이 반짝반짝 빛나 약간 별 박아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