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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쇼미더머니11' 준우승 출신 래퍼 허성현이 소속사와 이별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8일 "아메바컬쳐와 아티스트 허성현은 신중한 논의 끝에 2026년 3월 3일 자로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1년 첫 인연을 맺은 이후 아메바컬쳐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개성 있는 톤과 탄탄한 랩 실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며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 준 허성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그의 앞날을 응원했다.
허성현은 지난 2021년 2월 싱글 'uh-uh'를 발표하며 다이나믹 듀오가 설립한 아메바컬쳐에서 데뷔했으며, 2022년 방영된 엠넷 '쇼미더머니11'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쇼미더머니8'에서 처음 얼굴을 알렸고, 데뷔 이후 'business boy', 'Midnight law', 'DDKD'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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