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광야 구청장 정원오, 서울시장 선거 출마 선언…"세금 안 아까운 서울 만들겠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09/11/cd4a0b69c3e5ac630d96d97a05a71aa3.png)
그는 잠재적 경쟁자인 오세훈 현 시장을 향해선 “지난 10년 서울시장이 거창한 구호만 요란했다”며 “시민들의 내 집 마련 기대감만 부풀렸을 뿐, 전셋값은 오르고 살 곳은 줄었다”고 했다. 이어 “수백억을 쏟아부은 한강버스는 적자만 키웠다”며 “‘시장이 하고 싶은 일’만 앞세운 대권을 위한 전시행정, 이것이 지금 서울시정의 민낯”이라 했다.
그는 “정원오의 서울시는 시민과 같은 꿈을 꾼다”며 “오직 시민의 불편과 싸우겠다”고 했다. 이어 “오세훈의 시정 10년을 끝낼 수 있는 ‘단 하나의 필승카드’, 정원오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483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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