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투코리아그룹(회장 정영훈)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그룹 샤이니(SHINee)의 민호를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2026년 S/S 시즌 캠페인을 전개한다.
민호는 마라톤, 철인 3종에 이어 ‘하이록스(HYROX)’까지 섭렵한 연예계 대표 ‘스포츠 마니아’다. 그는 스포츠를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열정적인 에너지로 ‘멀티테이너’ ‘열정맨’ 캐릭터를 각인시키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이끌고 있다.
지난 1일에는 하이록스 코리아 앰배서더 홍범석 선수와 함께 대만에서 개최한 ‘하이록스 타이베이’ 대회에 출전해 당당히 1위에 입상하고 스포츠를 향한 뜨거운 진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이나핏은 스포츠를 향한 민호의 진심에 주목했다. 수천 번의 고된 훈련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그의 순수한 열정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원하기 위해 쉼 없이 연구하는 다이나핏의 브랜드 정체성과 닮아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2026년 S/S 시즌 캠페인 영상은 화려한 연출이나 꾸며진 모습 대신 최상의 퍼포먼스를 끌어내기 위한 민호의 실제 고강도 운동 루틴을 모티브로 삼아 땀 흘리는 찰나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영상 속 민호는 무동력 트레드밀과 로잉 머신, 스키에르그 등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이어간다. 지쳐 쓰러질 법한 극한의 순간에도 오히려 속도를 높이는 민호의 모습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운동이 아닌 오직 ‘어제의 나’를 넘어서기 위한 훈련임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격렬한 움직임을 완벽하게 서포트하는 다이나핏의 ‘PRO 반팔 티셔츠’는 그가 오직 훈련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질주를 돕는다.
민호는 “다이나핏 제품은 아무리 격한 동작을 해도 방해하지 않아 실제 ‘애정템’이었다”라며 “오직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다이나핏과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말했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스포츠에 누구보다 진심인 민호와 다이나핏의 기술력이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S/S 시즌부터 민호와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https://fashionbiz.co.kr/article/224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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