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은 이해한다는 무서운 밈.평소 조용하던 친구가 뒤에서 내 어깨를 두드리며 선생님한테 화장실 가고 싶다고 말해 그리고 절대 돌아오지마. pic.twitter.com/rrz3JX2LVN—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kimyamae) March 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