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를 운영하는 중소상공인들을 상대로 입점 업체들의 부담으로 판매한 할인쿠폰을 임의대로 소멸한 플랫폼 기업에 대해 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10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 강남 소재의 여기어때와 경기 성남시 소재 야놀자를 상대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여기어때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입점업체가 미사용한 쿠폰 359억원 상당을, 야놀자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약 12억원 상당의 미사용 쿠폰을 임의로 소멸시킨 혐의를 받는다. 피해업체는 2500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 강남 소재의 여기어때와 경기 성남시 소재 야놀자를 상대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여기어때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입점업체가 미사용한 쿠폰 359억원 상당을, 야놀자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약 12억원 상당의 미사용 쿠폰을 임의로 소멸시킨 혐의를 받는다. 피해업체는 2500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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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진짜로 사진 다 떨어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