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좌석은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부터 1호선 시청역 인근인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까지 마련된다. 전 구역 스탠딩으로 운영되며 현장에 설치된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티켓팅은 오는 12일 오후 8시 NOL 티켓에서 무료로 진행되고 기존 예매자는 예매가 제한된다.
이로써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약 2만2000명의 관객과 함께하게 됐다. 좌석 규모는 현장 안전과 인파 분산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산정됐다.
티켓팅은 오는 12일 오후 8시 NOL 티켓에서 무료로 진행되고 기존 예매자는 예매가 제한된다.
이로써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약 2만2000명의 관객과 함께하게 됐다. 좌석 규모는 현장 안전과 인파 분산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산정됐다.

인스티즈앱
지창욱 또 싸인먹튀때문에 기사 많이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