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장관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할 때 접근 거리만을 제공하여 피해자가 대피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올해 6월경부터는 피해자에게 모바일 앱 지도상 가해자의 실제 위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정성호 장관 일 진짜 잘한다👏🏻👏🏻👏🏻 pic.twitter.com/LYr0XvDHwl— kkangb (@kkangmeem) March 1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