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외모말고.. 외모야 당연히 변하지 그거는 자연의 섭리니까
어떤 마음가짐? 같은거
당시 파던돌이 대형돌이었어서 딱히 모자람도 없었고 인기도 많았음
근데 분명히 향상심도 있고 발전하고싶은 마음이 느껴졌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이정도면 됐지 같은 느낌이 있을때...
그게 아무리 대형돌이라도 현실적으로 하고싶은 활동을 다 하진 못할거 아니야 그런데서 오는 좌절감이 아니고 이정도 했으면 많이 했지.. 같은 느낌을 받게되니까
그때부터 천천히 식어서 결국 탈덕함...
사람이 어떻게 이제막 입사한 신입사원처럼 항상 빠릿빠릿하겠냐만은.. 이해는 하는데 내 덕심은 그런 마음있는 돌을 파고싶다고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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