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얼마 안남았으면 회사가 조건 걸었을텐데 픈이 작년 재작년에 확 떠서 아마 올해 조건을 엄청 기대했을거임 근데 그거에 희승 조건은 갠활이었을거고 그걸 하이브가 들어줄 생각이 없었던듯..? 근데 팬들 입장에서는 재계약 얼마 안남았으면 재계약 까지만이라도 하지 이건데 아마 엔픈 투어가 재계약 기간 넘어까지 진행되는거라 그전에 합의를 봐야했던 것 같음 그게 지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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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얼마 안남았으면 회사가 조건 걸었을텐데 픈이 작년 재작년에 확 떠서 아마 올해 조건을 엄청 기대했을거임 근데 그거에 희승 조건은 갠활이었을거고 그걸 하이브가 들어줄 생각이 없었던듯..? 근데 팬들 입장에서는 재계약 얼마 안남았으면 재계약 까지만이라도 하지 이건데 아마 엔픈 투어가 재계약 기간 넘어까지 진행되는거라 그전에 합의를 봐야했던 것 같음 그게 지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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