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담 많이 하셔서 팔로는 못하고 그냥 구경만 하는데 말을 이쁘게 하셔서 늘 그분 계정 보면 기분 좋아짐. 떡밥마다 인용으로 차카니 말투로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최애가 어떤 음식을 올리면 따라서 요리해보고 꽃도 따라서 사보고 책도 따라 읽고 저런게 ㄹㅇ 건강한 덕질 아닌가 싶더라. 나도 오래오래 덕질해서 저런 사람되고 싶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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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담 많이 하셔서 팔로는 못하고 그냥 구경만 하는데 말을 이쁘게 하셔서 늘 그분 계정 보면 기분 좋아짐. 떡밥마다 인용으로 차카니 말투로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최애가 어떤 음식을 올리면 따라서 요리해보고 꽃도 따라서 사보고 책도 따라 읽고 저런게 ㄹㅇ 건강한 덕질 아닌가 싶더라. 나도 오래오래 덕질해서 저런 사람되고 싶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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