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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민주가 남자친구보다 절친 권은비에게 애정을 보였다.
3월 10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30회에서는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출연했다.
장도연은 박진영과 내적 친밀감이 있다며 “데이식스 원필이 친한 사람으로 박진영을 이야기했다. 11시간 수다 떤다고? 무슨 이야기를 하냐”고 질문했다.
박진영은 “잘 지냈냐. 1시간 정도 침묵으로 있기도 하고. 말 안 해도 편한 친구가 있다. 원필이가 그런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장도연은 “1시간 말 없으면 갈 채비 하지 않냐”며 신기해했고 박진영은 “서로 놓치고 싶지 않았나 보다. 서로 할 일 하다가 이야기하고 그런다”고 했다.
김민주는 걸그룹 아이즈원 활동을 함께 한 권은비와 친하다며 “한번 만나면 하루종일 같이 있는다. 수다 떨다가 1시간 TV 봤다가 밥 먹었다가 한다”고 말했다.
장도연이 “용건이 있어서 만나기보다 시간을 같이 보내네”라고 반응하자 김민주는 “가족 같은 느낌이다. 전화도 하고 틈내서 보기도 한다. 바쁘다고 하면 집 앞에 차 끌고 와서 수다 떨고 그런다”고 했다.
박진영이 “남자친구 아니냐”며 연인 같은 사이라 말하자 김민주는 “언니만 있으면 된다”며 권은비에게 애정을 보였다. 장도연이 “최예나는 어디 있냐”며 ‘여고추리반’에 함께 출연한 최예나를 언급하자 김민주는 “예나 언니는 두 번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진영은 장도연과 최예나가 출연한 ‘여고추리반’을 명작이라고 생각한다며 “3까지 다 봤고 4를 기다리고 있다”고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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