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근데 지인짜 나중에 솔직하게 말해준 거 듣고 납득 됐음
어느순간 자신들의 한계가 보였고 최선을 다한다고 해서 무조건 최고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걸 깨닫고 난 후부턴 최선을 다하되 최고만을 바라보고 살진 않겠단 생각이 들었대..
그래서 오래오래 이 직업을 하는 것과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것에 더 집중하게 됐단 얘기 듣고 납득했음 그리고 결과적으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고 있으니 됐다고 생각했어 나는 최고가 된 최애를 보고 싶었던 순간이 분명 있긴 했지만 그냥 오랫동안 탈없이 활동하는 최애가 보고 싶기도 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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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진짜 신기한 게 연기는 잘 못하는 것 같은데 그 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