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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앳하트, "'셧업'·'버터플라이 도어스'로 확 달라진다...'5세대 심장'이 꿈" [K인터뷰] | 인스티즈 

[케이스타뉴스 박세현 기자] 7개월 만에 컴백한 앳하트(AtHeart)가 한층 달라진 모습을 예고하며 5세대의 한 획을 긋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10일 케이스타뉴스는 서울 서대문구 모처에서 컴백을 앞둔 걸그룹 앳하트를 만났다. 이 자리에는 멤버 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나현이 참석했다.  

앳하트는 지난달 26일 'Shut Up'(셧업)을 발매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고, 11일 또 다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를 선보이며 전격 컴백한다. 

이날 봄은 "7개월 만의 컴백이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 저희 앞으로 좀 더 자주 활동하고, 이번 컴백을 통해 달라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면 좋겠다"고 데뷔 첫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Shut Up'에서는 자신감 넘치고 발랄한 플러팅하는 느낌의 감정을 전달하는 반면, 'Butterfly Doors'는 통통 튀는 느낌보단 분위기 잡힌 느낌을 전달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더 뉴 블랙 하트'라는 컴백 티저가 나왔다"며 "저희는 다 다른 느낌의 개성과 장점을 가지고 있다. 부족한 점은 채워주고 서로의 빛나는 점은 배우고 더 빛날 수 있게 해주는 그런 멤버들로 이뤄져 있다. 색도 여러 색을 다 모으면 검정색이 되듯이 저희도 다 모였을 때 꽉 차 있고 '검정색 하트'가 된다는 포부로 컴백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완전히 달라진 저희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Butterfly Doors'를 통해 그간 보여줬던 매력과는 상반된 시크하면서도 절제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앳하트 막내 나현은 "데뷔할 때는 저희가 미성년자이기도 했고, 데뷔다 보니까 저희의 발랄함, 풋풋함, 순수함 등 10대의 바이브를 느끼게 해드리고 싶었다"며 "이젠 성인이 된 멤버도 있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파격 변신도 하고 콘셉트 포토도 더 시크하게 가려고 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나현은 "저는 시크 콘셉트와 찰떡은 아닌 것 같다. 콘셉트 포토를 찍을 때는 눈에 불을 켜고 했다. 제가 햄스터를 닮아서 별명이 '햄킥이'인데, 촬영할 때 '햄킥이'라는 타이틀을 벗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그런데 언니들이 진짜 무섭게 시크하게 잘 나왔더라. 혼자 너무 아기같이 나왔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저는 성인이 되기까지 2년이 남았다. 2년 뒤에는 강렬함까지 보여주고 싶다. 완전 세고 카리스마 있고 더 센 콘셉트에 도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Shut Up'의 퍼포먼스는 타이탄 콘텐츠의 CPO 리아킴의 총괄 디렉팅 아래,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소속 안무가 하리무가 참여했다. 아린은 "평상시에도 리아킴 CPO 님께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셔서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이번에도 'Butterfly Doors'랑 'Shut Up'의 제작 회의까지 참여하셔서 어떤 안무를 만들지, 누구한테 시안을 받아서 어떤 그림으로 파트를 만들지에 대해서 세세하게 생각하고 회의를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덕분에 저희 안무가 퀄리티 높게 나온 것 같다. 또 CPO님이 매번 저희한테 '앳하트만의 색깔을 딱 보여주면 좋겠다. 어디에 갇히지 않고 너희만의 색깔을 뽐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하리무에 대해서도 "하리무 선생님도 직접 와주셔서 수업을 해주셨다. 되게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셨고, 이 안무를 왜 이렇게 짰는지 설명도 많이 해주셨다. 그래서 안무를 소화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앳하트는 'Butterfly Doors'의 파격적인 안무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털어놨다. 봄은 "처음에 이 안무를 받았을 때 충격을 너무 많이 받았다. 시안을 봤을 때부터 살리기 어려울 것 같은 파트들도 많았고, 실제로 안무 레슨을 받았을 때도 한 번에 되지 않았던 안무들이 많아서 혼자 남아서 연습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막내 나현도 "저도 살짝 놀라긴 했지만 저는 도전하는 걸 좋아해서 배우는 즐거움이 있었던 것 같다. 노래에 되게 잘 어우러지더라. 신나서 춤을 추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보/소식] 앳하트, "'셧업'·'버터플라이 도어스'로 확 달라진다...'5세대 심장'이 꿈" [K인터뷰] | 인스티즈 

이들은 함께 챌린지를 찍고 싶은 아티스트로 아이브 장원영, 제니, 트와이스를 꼽았다. 나현은 "제 롤모델이 장원영 선배님이다. 이번에 정규 앨범도 내신 걸로 아는데, 한 번 뵙고 인사 나누면서 챌린지를 찍으면 정말 영광일 것 같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아린은 "제 롤모델은 블랙핑크 제니 선배님이다. 제니 선배님은 어렸을 때부터 본인이 하고 싶은 게 뭔지 정확히 알고 열심히 달려가서 지금의 커리어를 만드신 거지 않냐. 그 부분이 너무 닮고 싶기도 했고 그런 성장 과정이 너무 존경스러워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제니 선배님과 챌린지뿐만 아니라 그냥 인사 한 번만 해도 너무 좋을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5세대의 한 획을 긋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멤버들은 "5세대의 심장이 되고 싶다. 몸에 심장이 없으면 안 되는 것처럼 저희 앳하트가 5세대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활동으로 음악 방송 1위도 하고 싶고, 음악 차트에서도 1위까지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아린은 "이번 콘셉트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 만큼, 앞으로의 모습이 궁금해질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 그 궁금증으로 인해 저희 앳하트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는 11일 오후 6시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http://www.starnewsk.com/news/articleView.html?idxno=53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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