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묵묵히 잘 해내줘서 늘 고마워.. 회사도 멤버들도 팬들도 다 자기한테 기대고 의지한다는게 엄청 큰 중압감인데.. 무셔워서 울었다는 말 백번천번 공감가 앞으로는 정원이의 아픔, 고민도 나눠서 가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