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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방탄소년단 정국 'GOLDEN' 2020년대 톱20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1/6/2154240ed6bd7f3a38c5f0cad338320f.jpg)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이 2020년대 히트 앨범 톱2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히트메이커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2020년대를 대표하는 글로벌 히트메이커임을 또 한 번 증명했다.
음악 데이터 플랫폼 ‘토크 오브 더 차트’는 최근 ‘2020년대 강력한 히트곡을 가장 많이 배출한 앨범 톱20’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정국이 2023년 발표한 첫 솔로 앨범 ‘GOLDEN’이 20위에 오르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보/소식] 방탄소년단 정국 'GOLDEN' 2020년대 톱20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1/6/2c1eddea6533f5b4dbaa586e73fd407f.jpg)
‘GOLDEN’은 현재까지 2020년대 앨범 가운데 20번째로 큰 성공을 거둔 작품으로 기록됐다. 특히 K팝 솔로 가수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해당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리스트에는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앨범이 대거 포함됐다. 레이디 가가의 ‘MAYHEM’, 저스틴 비버의 ‘Justice’, 해리 스타일스의 ‘Harry’s House’, 에드 시런의 ‘Equals’,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Life Of A Showgirl’, 더 위켄드의 ‘After Hours’, 배드 버니의 ‘Un Verano Sin Ti’, 빌리 아일리시의 ‘HIT ME HARD AND SOFT’,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SOUR’, 두아 리파의 ‘Future Nostalgia’ 등 글로벌 음악 시장을 대표하는 작품들이 나란히 자리했다.
정국은 첫 솔로 앨범으로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보여줬다.
‘토크 오브 더 차트’는 “2023년 11월 3일 발매된 ‘GOLDEN’은 정국을 본격적인 글로벌 히트메이커로 자리매김하게 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수록곡 ‘Seven’은 공개와 동시에 차트 1위에 올랐고 7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강력한 파급력을 보였다. 또한 총 21주 동안 톱10에 머무르며 큰 성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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