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 9일 제기된 '왕과 사는 남자'의 표절 의혹에 대해서 "우리도 '표절 논란'을 기사로 접하게 됐다. 표절을 주장하는 이들로부터 아직까지 내용증명을 받은 적이 없다. 그래서 이후 상황 변화는 없다. 어제(10일) 밝힌 공식입장과 마찬가지로 강경하게 나가돼 성실하게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물론 자연스럽게 '왕과 사는 남자' 기획 과정과 (표절 의혹 작품이) 겹칠 수 있는데, 기존에 나간 정보처럼 '왕과 사는 남자'는 특정 시나리오를 픽업해 개발한 것도 아니고 원안 단계부터 로그라인 한 줄로 시작한 영화다. 초고 작업을 제안한 작가도 있고 계약 과정 및 회의록 등이 파일로 남겨져 있다. 또 장항준 감독이 이 작품에 합류한 이후 제작진이 다 같이 합숙을 하면서 각색을 진행했다. 그 과정이 충분히 납득 할만 하고 그걸로 표절 의혹을 증명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83375
기사에 밤티호랑이에 대한 이야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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