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대표는 해당 논란에 대해 "기사로 접했으며, 내용증명을 받은 바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사전에 참고한 작품은 전혀 없다. 시나리오를 픽업한 게 아니라 원안 단계, 즉 시나리오가 한 줄도 없었을 때부터 시작한 작품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각본은 장항준 감독과 황성구 작가가 썼다. 이에 임 대표는 "계약 과정부터 회의록까지 다 있다"면서 "합숙하며 진행했다. 납득할 만한 자료가 다 있다"고 전했다.
임 대표는 CJ ENM 재직 시절 '왕과 사는 남자'를 접했다고 밝히면서 "CJ 내에서는 PD로 일했다. 어떤 아이템은 중단이 되기도 하고, 어떤 아이템은 제작까지 가는데, '왕과 사는 남자'는 전자에 해당하는 아이템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권리에 대해서도 분쟁의 여지가 될 것이 없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01266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난 서울 금천구 게이 사우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