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올라온 거 보는데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그런가 이렇게 자기가 하고자하는 말을 장황함 없이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 너무 부러움 그냥 내용이 다 좋은데 겸손하게 말하지만 제작진과 작품에 대한 자부심 넘치는 것도 보이고
밤티 호랑이 언급하는 부분만 봐도
그러면서도 그는 '밤티' 호랑이라 불리며 '밈'이 된 것에 "잘됐다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얼굴이 빨개졌다. 그때부터 기회가 있다면 수정하고 싶었다.
"관객분들이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조금 더 크게 봐주신 것 같다. 그걸 농담처럼 소화해 주신 너그러움에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밤티 호랑이 자꾸 이야기 나와서 나는 이번 주말에 친구와 보러 가기로 했어
단종옵 유퀴즈 나와서 이야기 한 것도 호랑이 부분이었잖아 친형이 영화보고 나와서 언급하더라고
나 진짜 궁금함

인스티즈앱
"'당일치기' 일본 여행 못 가”…2028년부터 '여행 공식'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