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황을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말 개빨라져서
— 🍚 (@yorisazip) March 11, 2026
향..! 향 맡으시라고 가져온건뎋....!!
ㄴ이거 진짜 인프피 학대야 pic.twitter.com/zQvrcjn3TR
참고로 그냥 손님 아니고 지인 셰프님이 놀릴라고 더 포토타임 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가리면서도 말은 해야겠고 말 빨라지고 더듬곸ㅋㅋㅋㅋㅋㅋㅋㅋ 지인들이 개 잘놀림ㅋㅋㅋㅋㅋ
참고로 그냥 손님 아니고 지인 셰프님이 놀릴라고 더 포토타임 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가리면서도 말은 해야겠고 말 빨라지고 더듬곸ㅋㅋㅋㅋㅋㅋㅋㅋ 지인들이 개 잘놀림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