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선발전의 최종 순위가 발표됐다.
11일 MBN에서 방송된 '무명전설'에서는 유명 선발전의 결과가 공개됐다.
도전자 18인 중에 10인만이 살아남을 있다. 극악의 생존률에 심사위원들도 긴장했다. 중간순위 결과 성리가 1위에 올랐다. 이어 국민 프로단의 점수가 공개될 시간이 다가왔다.
먼저 6위부터 8위가 공개됐다. 6위에 최우진, 7위 유슬기, 8위 이도진이 발표됐다. 중간 순위와는 전혀 다른 결과에 긴장감이 돌았다. 이어 5위 강태관, 4위 박민수가 발표됐다. 예상을 할 수 없는 결과들에 순위는 점점 미궁으로 빠졌다.
3위는 황윤성, 2위 라이언이 발표됐다. 1위는 성리가 오르며 반전이 없었다. 공동 9위의 첫번째 참가자로 이창민이 올랐다. 뒤 이어 9위의 자리를 차지할 참가자는 누가 될것인지 시선이 집중됐다.
싱글리스트 홍수민 객원기자 hsm206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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