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유연석, '늑대소년 감독과 14년 만에 재회했다…"귀신과 함께하는 환경 쉽지 않아" ('신이랑')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2/7/e82ba92dbb42a2b71f6bb8fe97d3fe6c.jpg)
유연석은 무당집이었던 곳에 첫 법률사무소를 개업하게 되면서 우연히 귀신을 보게 되는 신이랑 역을 맡았다. 그는 "정말 훌륭한 배우분들과 함께했다. 우연히 촬영 감독님이 예전에 '늑대소년'을 함께했던 분이라 오랜만에 다시 작업하게 돼 너무 반가웠다. 귀신들과 함께하는 설정이다 보니 촬영 여건이 쉽지 않았는데, 촬영 감독님이 굉장히 좋은 앵글로 담아주셨다. 제작진과 함께 이런 작품을 만든 것 자체가 관전 포인트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데뷔 이래 첫 코미디 장르에 출연했다는 그는 "코미디 장르를 본격적으로 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볼 수 있다. 장르를 넘어서 작품마다 보여드리지 않았던 부분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대본을 봤을 때 매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았다. 한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시청자분들도 매주 새로운 모습과 귀신에 빙의하면서 생기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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