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하윤경 "'미쓰홍' 시청률 10% 감개무량, '우영우'시즌2? 제안 온다면…”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2/7/598f3a4462e047ec982d8858ddeb11a8.jpg)
하윤경에게는 이미 많은 시청자가 기억하는 별칭이 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얻은 ‘봄날의 햇살’이다. 시간이 꽤 흘렀지만 여전히 그 이름으로 불린다. ‘우영우’의 시즌2에 대한 기대 역시 여전히 크다. 또 다른 인기작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역시 비슷한 마음이다.
“배우 이름 대신 그런 좋은 별명이 붙는다는 건 굉장히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시청자 입장에서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요. 최수연이라는 인물이 변호사로서 어떻게 성장했을지도 궁금하고요. 만약 시즌2 제안이 온다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새 시즌 이야기를 들은 건 없지만, 만약 제작된다면 당연히 합류하고 싶어요. 작품들 모두 저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경험이었거든요.”
‘우영우’의 따뜻한 변호사에서 ‘언더커버 미쓰홍’의 복잡한 회사원까지. 서로 다른 얼굴의 인물을 연기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는 하윤경은 앞으로도 그 흐름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연기를 할수록 어렵다는 걸 더 많이 느껴요. 그래서 계속 배우고 싶어요. 좋은 배우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연기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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