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눈의 꽃’ 원곡자 J-POP 레전드 가수 나카시마 미카가 MBN ‘2026 한일가왕전’에 한일 친선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4월 14일 첫 방송될 MBN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 ‘2026 한일가왕전’은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과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 재팬-가희’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나카시마 미카가 ‘2026 한일가왕전’의 한일 친선 멘토로서 또 한 번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것. 나카시마 미카는 “‘한일가왕전’이 한일 문화교류라는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 가수로서 양국의 명곡이 상대국에 더 알려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2026 한일가왕전’ 멘토로 출격하는 각별한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나카시마 미카는 ‘2026 한일가왕전’ 스페셜 무대를 통해 J-POP 명곡으로 꼽히는 ‘연분홍빛 춤출 무렵’과 ‘오리온’을 직접 불러 초대형 귀호강을 안긴다. 지난 ‘한일톱텐쇼’에서 ‘눈의 꽃’ 원곡 ‘유키노하나(雪の華)’과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무대로 초호화 감동을 선사했던 나카시마 미카가 선보일 새로운 무대가 기대감을 높인다.
싱글리스트 김민호 기자 myn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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