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이었을꺼 같긴했는데 감독님 잘뽑으셨네 ㅋㅋ
조한결은 "추가로 보고 싶다고 말씀해 주셨던 부분은 멜로 눈빛이었다. 드라마상에서 편집된 신이었는데, 1화에 (알벗이) 비디오 가게에 있는 신도 있었다. 4화에 나온 아버지와의 신도 오디션 대본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일에 친구들이랑 회를 먹으며 기대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다. (회사 관계자의) 전화가 와서 '한결아. 됐다'고 하시길래 친구들한테 회를 샀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라고 덧붙였다.
오디션 합격 이후에는 캐릭터를 실감 나게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조한결은 "우선 헤어팀이랑 헤어 시안을 엄청 많이 해 봤다. 어떤 머리가 잘 어울릴까 이야기를 나누며 6번 정도 스타일을 바꿨다. 의상에 대해서도 스타일리스트 분이랑 얘기를 많이 했다. 옛날 IMF 시절 오렌지족에 대해서도 많이 찾아봤고, 비슷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 tvN '태풍상사'도 많이 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일에 친구들이랑 회를 먹으며 기대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다. (회사 관계자의) 전화가 와서 '한결아. 됐다'고 하시길래 친구들한테 회를 샀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라고 덧붙였다.
오디션 합격 이후에는 캐릭터를 실감 나게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조한결은 "우선 헤어팀이랑 헤어 시안을 엄청 많이 해 봤다. 어떤 머리가 잘 어울릴까 이야기를 나누며 6번 정도 스타일을 바꿨다. 의상에 대해서도 스타일리스트 분이랑 얘기를 많이 했다. 옛날 IMF 시절 오렌지족에 대해서도 많이 찾아봤고, 비슷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 tvN '태풍상사'도 많이 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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