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가 빙의한거긴한데 진심으로 셰프빙의여주x끌려다니는남주 조합이 너무 맛있어서 마지막에 셰프 현생으로 돌아온게 아쉬울정도…남주랑 찐여주가 이어지는데 뭔가 셰프빙의됐던 짭여주를 기끔씩 그리워할거같애 똘끼있던 여주보고 감긴거같아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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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가 빙의한거긴한데 진심으로 셰프빙의여주x끌려다니는남주 조합이 너무 맛있어서 마지막에 셰프 현생으로 돌아온게 아쉬울정도…남주랑 찐여주가 이어지는데 뭔가 셰프빙의됐던 짭여주를 기끔씩 그리워할거같애 똘끼있던 여주보고 감긴거같아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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