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가 구석에서 사과를 대체 왜 깎고 있지? 설마 간식 준비하는 건가...? 했는데 조선호텔 사과 등장. 준서가 대충 태만 깎았더라도 예쁜 손으로 과일잘깎는남자좋음 ㅠ.ㅠ pic.twitter.com/RlsHaShR6r— 𝙔𝙤𝙪𝙩𝙝 (@__j_youth) March 12, 2026엄마..엄마딸은 저런거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