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에서 너무나 보고싶었던 영화
이번시사회에 이동휘 배우님께서 외계인 분장을 하고 나타나시는 혼신의 홍보열을 보며 이자체가 메소드 연기라고 생각 됐습니다.
흔히 연기자의 현장은 어떨지 연기자들이 연기를 위해서 시청자들은 이런저런 말로 평가하고 본인의 생각데로 잘라내기도 하는 현실을 연기자들의 입장에서 리얼하게 그려낸 영화
'임금역 외계인이건 외계인 역 임금이 뭐가 그렇게 중요해'라는 엄마의 한마디 처럼
연기자의 연기의 역할이 아니면 그 역할을 하는 연기자가 중요한지를 고민해보는 시간 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한번은 봐주셔도 후회하시지 않을 꺼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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