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700만 쯤에 하도 평이 좋길래 보러 가서
눈물 펑펑흘리고
단종 눈빛 다시 보고 싶어서 한번 더보고(이것도 인생최초임)
그날부터 유튜브로 박지훈 무대인사보다가 약한영웅 보고
지난 10년간 무대랑 짤들 보다가
당시엔 보지도 않았던 프듀짤을 봄
회차당 박지훈 컷 모아보다가
이런 짠내나는 분량으로 데뷔를 하다니 ㅠㅠ 싶다가
어? 이거 어디서 봤는데? 하고 생각해보니
데뷔못하면 죽는 병 걸림이 생각남. (프듀도 안봤는데 웹소설은 본 사람)
그래서 지금 다시 데못죽 보기 시작했다...
안심심해서 좋긴한데
실시간으로 시력저하되는게 느껴지네.
왕사남 OTT 나오면 단종 눈빛 또렷하게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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