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 태래 소감
— 티칠 (@trmeerw) March 15, 2026
되게 가장 잘 아는 가족 같은 사람들이 이제 함께하지 못한다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철든 어른이 된 것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싶구요 지금 하고 있는 소감도 멤버들이 저에게 가져다 준 변화 덕분에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pic.twitter.com/ws14UtDavU
너 의연하게 하려고 꾹꾹 누를수록
제로즈 일동 정신병동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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