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은 나름 오래 덕질했고 이번에 처음으로 하이브돌도 같이 좋아하게 됐는데… 내가 스엠식 덕질에 익숙해진건지 하이브가 이상한건진 모르겠지만 일단
스엠: 컴백하면 팝업 여는 경우 많고 팝업 엠디 나오고 컴백 아니더라도 팝업 여는 경우 많음(위시베이커리같이) 팬미 단콘 팬콘 엠디 시그엠디까지 다 나오고 엠디들은 다 케타포 올엠디 등등 예판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받아서 웬만한 사람들 다 사게 만듦(공구도 엄청 활발함)
인형은 필수고 그 인형들로 또 엠디 오조오억개 나오고 매번 지갑 털어가는데 어차피 살거라 예판으로 편하게 살 수 있어서 좋음!! 예판 기간 안에는 품절도 잘 안되고
어떻게 보면 표독한데 또 못구해서 엉엉 울바엔 이게 차라리 훨 나음
하이브: 돈벌고싶은거 맞나 싶을 정도로 엠디를 희한하게 내던데… 시그를 1차2차3차4차 이모양으로 풀질 않나 심지어 거의 위버스에만 사야하고(할인이 거의 없음) 시그엠디는 온라인 예판도 안함 무조건 서울에서 현판 당연히 공구도 앨범빼고는 없음
예판 기간에도 계속 품절나고(이게레알개빡침)뭐 하루이틀도 아니고 걍 1시간도 안돼서 품절이 허다함 어차피 못사면 죽는 병 있는게 돌팬들인데 플미주고 사야해서 포기하게돼고 정신병만 얻게 만듦 아니 예판인데 왜 품절이 나는거지? 내가 스엠의 너무 정석아이돌같은 팔이수법에 세뇌당해서 그런건가…
원래 이런거야?? 나 스엠 하이브말고 다른 기획사는 덕질해본 적 없어서 아예 모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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