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에서 멤버들은 첫사랑에 빠진 이들을 위해 계훈에게 고백 비법을 묻는 장면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 처음으로 함께 떠난 여행에서는 스무 살의 빛나는 한때를 공유하는 모습이 담기며, 새 미니 앨범이 들려줄 성장 이야기에 시선을 모은다.
트레일러 공개는 미니 4집 ‘My First Kick’ 준비 과정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1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킥플립은 본격 컴백에 앞서 지난 9일 선공개 음원 ‘Twenty’(트웬티)를 먼저 선보였다. 스무 살을 주제로 한 이 곡은 이후 음악 방송 무대와 함께 알려지며 새 앨범을 향한 관심을 키웠다.
이들은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 2TV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했다. 무대에서는 청량한 매력을 앞세운 ‘Twenty’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을 만났다.
무대를 지켜본 팬들은 “나의 스무 살들 이제부터 시작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킥플립 미니 4집 대박 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따라 선공개 활동이 새 미니 4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킥플립의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은 스물과 맞닿은 첫 경험들을 모티프로 삼아 성장의 한 장면을 그려내는 작업으로 자리했다. 트레일러와 선공개 곡에서 드러난 일상과 감정을 통해 이번 음반이 다룰 청춘의 결을 예고했다.
올봄 새로운 음악으로 반짝이는 청춘 에너지를 전할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은 4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05577

인스티즈앱
양지로 올라 오려 노력한 과즙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