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첫날 전석 매진을 기록한 TWS(투어스)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잡담] TWS(투어스) VR콘서트 '러쉬로드', 2차 예매 서버 다운→연장 상영 확정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6/10/6a61d464b190fc5bc65e1ed412c78b69.png)
개봉 직후부터 예매 열기를 모은 ‘러쉬로드’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개봉 1주 차 대부분의 회차가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진행된 2차 티켓 오픈에서도 메가박스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며 관람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 관람 만족도 역시 높은 수준이다.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9점을 기록했으며, 꾸준히 전체 무비 차트 2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3월 9일 기준 박스오피스 9위에 오르며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각종 SNS에서도 다양한 관람 후기가 공유되고 있다. 관람객들은 “33,000원으로 팬사인회 0열 경험할 수 있었다”, “너무 가까워서 얼굴을 뒤로 빼다가 목에 담이 왔다”, “무대에 함께 올라가 TWS의 공연을 보는 느낌”, “최근에 했던 소비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VR 콘서트” 등의 반응을 남기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특히 관람 직후 다시 예매하는 이른바 ‘N차 관람’ 인증도 이어지며 콘텐츠에 대한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다.
연출과 기술력에 대한 반응도 눈길을 끈다. “보는 내내 기술이 이 정도로 발전했다고 감탄했다”, “이 시대 최고의 기술”, “무대 연출이 실제 콘서트와 또 다른 느낌이라 신기했다”, “‘Fire Confetti’ 때 폭죽 배경이 너무 예뻤다” 등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메가박스 실 관람평에서도 “33,000원에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행복”, “TWS는 앞으로 VR 콘서트를 매년 주기적으로 해주기를 바란다”, “TWS가 포근하고 영화관이 잘생겼다”, “42(공식 팬덤명)라면 두 번, 세 번 봐야 한다”, “내가 이렇게 웃음이 많은 사람인지 몰랐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N차 관람 열풍과 높은 관람 만족도에 힘입어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는 상영 연장을 확정했다. 초근접 몰입감을 제공하는 VR 콘서트라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 경험이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단독 상영 중이며, 기간을 연장해 오는 4월 12일(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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