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봐서 더 몰입된것도 있긴 한데 처음 봤을때보다 더 슬프네태산이가 만들어준 활줄이라던가 처음에 놓쳤던 부분들 보여서 2차가 더 감상하기 좋았음지금 박지훈 얼굴만 봐도 울컥하는 상태 됨 3_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