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 근육도 있고 헬스장도 꾸준히 다니고 운동 열심히 하는데 무대 끝나고도 헬스장 들렸다가 오고 진짜 바쁘고 피곤할때도 운동 잘 안빼먹거든?
근데 그 갓생 사는거 볼 때마다 너무 존경스럽고 운동 진짜 1도 안하는 내가 좀 관리도 안하고 사는것 같고 건강도 챙겨야할 것 같고 암튼 좀 회의감이 와서 그 뒤로 헬스 트레이닝 받기 시작함..
가기 싫을 때도 최애랑 같이 운동한다 생각하고 감 그렇게 1년동안 지금 꾸준히 받고 헬스말고 다른 운동도 하게 됨.. ㄱ 최애한테 좀 감사해 완전 덕질의 순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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