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집에 혼자 있었음ㅠㅠ그냥 침대에서 낮잠자다가 일어났는데 하반신에 힘이 안들어가는거야;;;;;
그래서 너무 당황하고 패닉와서;;;가족들한테 연락해야된다 119 불러야된다 이런거 생각 1도 못하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그렇게 양 팔로 기어서 방에서 거실까지 나가서 멘붕와서 한참 그러고 있었는데ㅠ
어느순간 갑자기 다리에 다시 힘 돌아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저녁에 가족와서 얘기하고 담날 병원가서 정말검사했는데 아무런 이상 없었어ㅠㅠㅠㅠㅠㅠㅠ
그 후로는 저런 일 한번도 없긴했는데 진짜 그날 뭐였을지 너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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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종교 있는 지인이랑 밥 먹을 때 지인이 식전기도 하면 익들은 기다려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