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네 집에서 잤을 때거든 약간 구조가 누우면 정면에 티비 선반이 있는 위치였단 말임 근데 자다가 막 몸이 답답하고 안 움직여서 눈을 떴는데 그 티비 선반에 언니가 키우는 고양이가 앉아서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음
상황 자체는 너무 기괴하고 몸 안 움직이고 소리도 안 질러지는 게 무서웠는데 고양이가 너무 귀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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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네 집에서 잤을 때거든 약간 구조가 누우면 정면에 티비 선반이 있는 위치였단 말임 근데 자다가 막 몸이 답답하고 안 움직여서 눈을 떴는데 그 티비 선반에 언니가 키우는 고양이가 앉아서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음 상황 자체는 너무 기괴하고 몸 안 움직이고 소리도 안 질러지는 게 무서웠는데 고양이가 너무 귀여웠음 |